Hui Yao
작품


약혼이 깨진 날, 적국의 왕을 택했다(더빙)
66 회
적녀 심미정은 서녀 심연우에게 약혼자를 빼앗기고, 혼수품까지 모두 빼앗긴다. 설상가상으로 전 약혼자 설명운은 서녀를 정실로 삼고 그녀를 첩으로 들이려 한다. 판을 뒤집기 위해, 심미정은 폭군으로 유명한 여든살 북적의 왕에게 공주 대신 시집가기로 자청한다. 혼례 당일 밤, 칼을 숨긴 채 긴장하고 있는 그녀가 마주한 신랑은 뜻밖에도 낮에 말을 타고 스쳐 지나간 젊은 장군 고진엽이었고, 그는 웃으며 묻는다. "부군을 죽이려는 것이오?" STORYMATRIX PTE.LTD

너를 지우는 시간
58 회
서규리는 서씨 가문의 딸이었지만, 아버지인 서규한은 이복동생인 서규영을 편애했다. 부윤한은 과거 서규영에게 빚진 은혜에 갚기 위해 부씨 가문 후계자란 신분을 숨기고 서규리의 보디가드로 취직한다. 서규리는 자존심까지 다 버리며 부윤한을 3년 동안 짝사랑하지만 부윤한은 그 마음을 거절한다. 그러다 서규리는 사고로 3년간의 기억을 잃고 부윤한마저 잊어버린다. 그리고 아버지의 요구에 따라 도산시 강씨 가문에 시집을 가기로 한다. 서규영의 음모에 의해 서규리는 여러 번 위기에 빠졌지만 부윤한은 서규리를 버려두고 서규영에게 달려갔다. 그런 부윤한의 모습에 천천히 마음이 식어갔다. STORYMATRIX PTE.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