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형
작품

동생이 훔친 사랑
60 회
임성그룹의 장녀 임민영은 어린 시절 내내 계모와 이복동생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며 상처 속에서 살아왔다. 차갑고 도도한 외면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방어일 뿐, 속은 누구보다 따뜻한 그녀. 경호원으로 위장한 최시혁은 어린 시절 스쳐 지나간 소녀를 임혜리로 착각해 민영에게 깊은 오해와 상처를 남긴다. 모든 걸 버리고 떠난 민영은 식물인간 상태에서 깨어난 이현우를 다시 만나며 잃어버린 행복을 천천히 되찾기 시작한다. 그제야 진실을 깨닫고 뒤늦게 그녀를 붙잡으려는 시혁, 그리고 곁에서 묵묵히 지켜주는 현우. 세 사람의 운명이 얽히며 펼쳐질 숨막히는 반전과 선택.[STORYMATRIX PTE.LTD]

선배님,모두 우연인가요
50 회
파산과 중병에 걸린 동생으로 인해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 선 정하윤.알바 자리에서 모욕을 당하던 그때, 우연히 마주친 사람은 재벌 상속자 이준혁이었다.동생의 치료비를 위해, 그녀는 자신의 첫날밤을 그에게 팔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그는 그녀를 '몸으로 돈을 파는 여자'로 오해했을 뿐, 그녀가 학생 시절부터 자신을 짝사랑해 온 후배란 사실은 꿈에도 모른다.
단 한 번뿐이에요.
돈으로 그녀를 묶으려던 그의 예상을 뛰어넘어, 그녀는 냉정하게 선을 그었다.그 순간부터, 그의 집착이 시작 윤희를 더 갖게 원하다.[STORYMATRIX PTE.LTD]